EMERGENCY HELP

스파이킹 의심 상황,
가장 먼저 안전을 확보하세요.

이 페이지는 스파이킹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안내하기 위한 긴급 도움 안내입니다. 원인 판단보다 피해 의심자의 신체 보호, 공식 신고, 의료 연결, 증거 보존이 우선입니다.

의식 저하, 호흡 이상, 구토, 실신, 혼란, 기억 공백, 성범죄 또는 폭력 의심 정황이 있다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9, 112 또는 현장 안전 책임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CALL FIRST

위급 상황에서는
아래 번호를 먼저 기억하세요.

스파이킹 의심 상황에서는 신고 번호를 완벽히 구분하는 것보다 신속한 연결이 중요합니다. 범죄가 의심되면 112, 응급 증상이 있으면 119, 비긴급 상담·민원은 110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119

응급의료·구급

의식 저하, 호흡 이상, 실신, 구토, 심한 혼란 등 응급 증상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119 전화하기
112

범죄 의심·경찰 신고

약물 투입, 성범죄, 폭력, 협박, 강제 이동 등 범죄 정황이 의심되면 즉시 112에 신고합니다.

112 전화하기
1366

여성폭력 피해 상담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폭력 피해 상담과 보호·의료·법률 연계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합니다.

1366 전화하기
110

비긴급 민원·상담

긴급 출동 상황은 아니지만 기관 연결, 민원 상담, 안내가 필요한 경우 11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0 전화하기
급박한 상황에서 112와 119를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면 둘 중 어느 곳으로든 먼저 신고하세요. 긴급기관 간 신고 정보가 공유될 수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체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KOREA RESPONSE PATHWAY

한국에서는 신고·의료·상담을
이렇게 연결하세요.

스파이킹 의심 상황은 “범죄인지, 응급인지, 상담인지”를 처음부터 완벽히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에서는 급박한 범죄 의심은 112, 응급의료·구급은 119, 폭력 피해 상담과 보호 연계는 1366, 비긴급 기관 안내와 민원 상담은 110을 기준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의료·구급

의식 저하·호흡 이상·실신·구토가 있으면 119

약물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현재 증상, 섭취하거나 사용한 물건, 발생 시간과 장소를 설명하고 응급의료 연결을 먼저 요청합니다.

경찰 신고

약물 투입·성범죄·폭력·강제 이동이 의심되면 112

피해 의심자를 혼자 두지 말고 현장 책임자와 함께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뒤, 경찰 신고와 증거 보존을 병행합니다.

상담·보호 연계

성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 상담은 1366

긴급 구조, 보호, 상담, 의료·법률기관 연계가 필요할 때 여성긴급전화 1366을 통해 초기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비긴급 안내

출동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110

긴급 범죄나 응급 증상은 아니지만 기관 연결, 민원 상담, 절차 안내가 필요하다면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 지원

외국인 방문객은 1330을 보조적으로 활용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경우 한국관광공사 1330 관광통역안내를 통해 통역·안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즉시 출동이 필요한 상황은 112 또는 119가 우선입니다.

다문화·이주민 지원

이주여성·다문화가족 지원은 1577-1366

다누리콜센터는 이주여성·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 정보, 위기상담, 긴급 지원, 통역 연계 등을 제공합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

몸 상태가 위험하면 119, 범죄가 의심되면 112입니다. 두 번호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급박하다면 어느 쪽으로든 먼저 연결하세요. 신고 후에는 피해 의심자를 혼자 두지 말고, 의심되는 음료·음식·전자담배·컵·병·포장지·메시지·영상 등은 가능한 범위에서 보존합니다.

공식 안내 기준: 행정안전부 긴급신고 통합서비스 112·119·110 안내, 여성가족부 여성긴급전화 1366 안내, 한국관광공사 1330 관광통역안내, 다누리콜센터 1577-1366 안내를 참고해 한국 이용자와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연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FIRST RESPONSE

의심 상황 발생 시
5단계로 대응하세요.

스파이킹은 초기에 기억이 흐려지거나 피해자가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변인은 피해자를 추궁하기보다 보호와 연결을 먼저 해야 합니다.

01

피해 의심자를 혼자 두지 않습니다.

화장실, 외부 공간, 차량, 숙소 등으로 혼자 이동하게 두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또는 현장 책임자와 함께 안전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02

섭취와 사용을 즉시 중단합니다.

의심되는 음료, 음식, 흡입물, 전자담배, 약물, 컵 또는 병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한 한 그대로 보존합니다.

03

응급 증상은 119, 범죄 의심은 112로 연결합니다.

호흡 이상, 의식 저하, 실신, 구토 등 신체 위험이 있으면 119가 우선입니다. 약물 투입, 성범죄, 폭력 정황이 의심되면 112와 현장 책임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04

시간·장소·동선·증거를 기록합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있었는지, 어떤 음료나 물건을 사용했는지, 이후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가능한 범위에서 기록합니다.

05

피해자를 탓하거나 억지로 진술하게 하지 않습니다.

기억이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왜 조심하지 않았느냐”가 아니라 “지금 안전한가”, “의료·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를 먼저 확인합니다.

PRESERVE EVIDENCE

가능한 범위에서
증거를 보존하세요.

의심 물질이나 관련 물건을 임의로 버리거나 씻어내기 전에, 의료기관 또는 경찰의 안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 보존은 피해자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라,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보호 절차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보존하면 좋은 것

의심되는 물건은 가능한 한 원래 상태에 가깝게 보관하고, 누가 언제 보관했는지도 함께 기록합니다. 젖은 물건, 액체, 음식물은 누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현장 책임자나 수사기관 안내에 따릅니다.

음료 컵·병·빨대 음식 전자담배·흡입물 의심 약물·포장지 의류·소지품 사진·영상 메시지·통화기록 CCTV 가능 위치 동행자 진술

의료 연결이 중요한 이유

일부 약물은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확인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가볍게 보이더라도 의식 저하, 기억 공백, 판단력 저하, 신체 이상이 있었다면 가능한 빨리 의료기관 또는 응급 대응 체계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를 받을지,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의료진 또는 수사기관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본 센터는 의료기관이 아니며 진단이나 법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DO & DO NOT

주변인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

스파이킹 의심 상황에서 주변인의 행동은 피해자의 안전과 이후 대응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

  • 피해 의심자를 안전한 장소로 동행하기
  • 119, 112, 현장 책임자와 신속히 연결하기
  • 음료·컵·음식·흡입물 등 의심 물건 보존하기
  • 시간, 장소, 동선, 증상, 주변인을 기록하기
  • 피해자의 의사와 안전을 우선하며 차분히 돕기

하지 말아야 할 일

  • 피해자를 혼자 귀가시키거나 방치하기
  • “술에 취한 것”이라고 단정하기
  • 의심 물건을 버리거나 씻어내기
  • 피해자를 추궁하거나 책임을 돌리기
  • 동의 없이 사진·영상·개인정보를 공유하기
TEST TOOLS

예방 도구는 보조 수단이며,
공식 신고와 의료 절차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테스트 스트립 등 예방 도구는 위험 인식과 교육을 돕는 보조 수단입니다. 음성 결과가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며, 제품별 감지 가능 물질과 한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의심 상황에서는 도구 결과와 관계없이 섭취를 중단하고,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119·112·현장 책임자·의료기관과 연결해야 합니다. 예방 도구는 법적 증거 확보, 의료 검사, 수사기관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NEED MORE SUPPORT?

교육과 캠페인은 사전 예방을 위한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긴급 상황에서의 기본 행동 기준을 안내합니다. 교육, 캠페인, 자료 요청은 별도 문의를 통해 진행해 주세요.